상황별
어떤 것은 미리 계획할 수 있습니다. 어떤 것은 날짜를 달고 옵니다. 통지서가 온 건강검진, 예약한 비행기, 채용 공고에 적힌 신체검사, 검진기관에서 건네받은 플라스틱 컵. 그 각각을 위한 페이지가 여기에 있습니다.
세 페이지는 방법을 공유합니다. 각 페이지는 공표된 규칙을 그 자신의 말로 인용하고 — 법령의 조문, 고시의 별표, 기관 자신의 안내 — 아무것도 공표되어 있지 않은 곳에서는 그렇다고 분명히 말합니다. 값진 것은 그 뒷부분입니다. 이 세 상황 모두에서, 인터넷에서 보게 되는 자신만만한 답들은 이름 있는 누구의 말도 아닌 경우가 많고, 밖에서는 그것을 가려내기 어렵습니다.
어느 페이지도 자신의 몸으로 무엇을 하라고 말하지 않습니다. 결정이 들어 있는 곳에서는, 그 결정을 함께 내릴 수 있는 사람을 가리킵니다.
국가건강검진, 회사와 학교의 검진, 그리고 병역판정검사의 컵이 각각 무엇을 보는지, 공무원 채용과 입영판정검사의 마약류 검사가 무엇인지를 법령과 기관의 말로 적고, 병원에서 컵을 건네받았을 때 물어볼 수 있는 한 문장을 둡니다.
경찰의 소변검사는 무엇을 근거로 하고 어디까지 갈 수 있는지, 대법원이 강제 채뇨에 대해 무엇을 말했는지, 도로에서의 약물 검사는 무엇으로 하는지, 입영과 채용의 마약류 검사, 회사와 스포츠. 그리고 미국의 규칙은 미국의 규칙으로서 한 번.
공항과 기내. 국토교통부의 액체류 규정과 공항의 안내가 국제선과 국내선에 대해 각각 무엇을 말하는지, 「항공보안법」이 기내에서 승객에게 무엇을 요구하는지, 그리고 이 사이트가 인용할 것이 없는 곳(항공사가 할 수 있는 일)은 어디인지.
이런 상황은 세 페이지보다 많습니다. 회식과 그 뒤의 공중화장실, 시험장, 축제, 기숙사와 공동 주거, 찜질방: 각각은 누군가를 기다릴 이유와 함께 문 밖에 세워 두고, 각각은 실제입니다. 이 사이트는 그것들이 실제임을 알고 있고, 아직 다 써 두지는 못했습니다. 확인하고 인용할 것이 없는 곳에서는 짐작하는 대신 아무 말도 하지 않습니다.
그 어느 것도 지금의 상황이 아니라면, 진료받기는 진료 자체에 관한 페이지이고, 의사에게 건네는 한 장은 맨바닥에서 시작하는 대신 책상 너머로 건넬 수 있는 한 장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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